60일주 · 갑술일주
갑술일주,
가을 산 위의 큰 나무
甲戌
개의 기운을 품은 갑목
가을 산 위의 큰 나무
메마른 산에 우뚝 선 나무라 고집과 끈기가 남달라요.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고, 재물을 모으는 힘도 있어요. 외로움을 잘 타지 않는 척하지만,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앞에서는 금세 풀어져요.
甲
나를 뜻하는 글자
갑목(甲木) · 곧게 뻗은 큰 나무
한번 방향을 정하면 위로 똑바로 자라는 나무처럼, 목표가 생기면 돌아가지 않고 정면으로 밀고 나가는 사람이에요. 남 밑에서 시키는 일만 하기보다 자기 이름을 걸고 판을 벌일 때 힘이 나요. 자존심이 세서 부탁을 잘 못 하지만, 그 대신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져요.
강점추진력, 책임감, 앞장서는 리더십
조심꺾이지 않으려다 부러질 수 있어요. 고집을 내려놓는 순간이 오히려 이기는 순간일 때가 많아요.
잘 맞는 일창업, 기획, 교육, 관리직처럼 판을 직접 짜는 일